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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과 맛집/광주와 전라도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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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오랜만에 1박 2일로 여행을 갔다. 원래 숙소 리뷰 잘 안하는데 그냥 여러장 찍어서 쓰게 되었다. 이제 4월이면 고창 청보리밭 축제도 열리고, 벚꽃도 피고 놀러가기 좋은 곳이다. [카카오맵] 고창읍성한옥마을 전북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28 (고창읍 읍내리) http://kko.to/JjSwmTuO9J 고창읍성한옥마을전북 고창군 고창읍 동리로 128map.kakao.com위치는 고창읍성 근처에 있다. 고창 한옥마을에 독채로 되어있는 곳이 옥인당, 도암당, 감천당이 있는데 내가 예약한 곳은 감천당이다. 감천당이 옥인당, 도암당 보다 마당이 더 넓고, 좀 더 프라이빗한 느낌이다. 주차는 한옥마을 바깥 길가에 아무데나 해야한다. 관리사무소는 감천당 맞은 편에 있다. 감천당 문앞이다. 자물쇠로 잠겨있지 않고, ..

군산에 자주 가는 편이지만 한일옥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후기에 그냥 소고기 뭇국이라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지만, 일단 방문을 해봤습니다. 눈이 많이 온 후라 동네가 아주 멋졌습니다. 원래는 웨이팅이 꽤 긴 가게인데, 이날은 눈이 많이 온 후라 그런지 다행히 바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비빔밥도 괜찮다고 들었는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안된다고 해서 소고기 뭇국을 주문했습니다. 맛있는 녀석들에만 나온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많이 나왔었나 봅니다. 내부는 꽤 넓었고, 일본식 가옥 양식과 한옥 양식이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밑반찬들도 몇가지 나오는데, 맛이 괜찮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소고기 뭇국입니다. 맛은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투명한 국물 처럼 아주 깔끔한 맛이고, 무에서 나오는 시원한 맛이..

사람많은 전주 한옥마을 거리를 벗어나 소소한 개인 상점을 지나면 전주 향교를 볼 수 있습니다. 전주한옥마을 한쪽에서 걸어가다 보면 길 가에 카페나 음식점들, 기념품 가게들도 있는데,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은 아니라서 그런지 가게들이 한산합니다. 귀여운 뜨개 제품들을 만들어서 파는 곳인데, 저희가 지나갈때는 영업을 안하고 계셔서 아쉬웠습니다. 귀여운 것들이 많았지만요. 전주향교는 무료로 개방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 정문 앞에 큰 트럭이 있어서 못들어가나 했는데, 트럭을 잘 피해서 들어가보니 야외결혼식 준비 중이었습니다. 입구 바로 옆에 있던 웰컴드링크 부스입니다. 다음날 정오 결혼식이라던데, 어떤 음료를 줄지 궁굼하네요. 옆에는 아마 사진도 전시하고, 할것 같네요. 날이 좋아서 야외결혼식 하면 ..

9월의 전주는 아직은 더위가 느껴지는 날씨였다. 9월 중순에 먹은 전주 먹거리와 줄 서 있던 먹거리들이 있었다. 먼저 사람들이 줄 서 있던 곳은 경주에서 유명한 십원빵집이랑 석갈비와 떡갈비 집이었다. 한국집은 6시쯤부터 대기를 타고 있었다. 예전에 전주에 갔을 때는 문꼬치와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만두도 줄 서서 먹었던거 같은데, 요새는 대세가 바뀌었나 보다. 다음은 내가 방문한 음식점이다. 1. 포스트빈커피 날이 더워서 빙수먹으러 그냥 들어갔던 카페입니다. 빙수는 딸기팥빙수는 12,000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팥빙수가 더 나을것 같았고, 커피도 탄맛이 좀 나는 편이었습니다. 2. 한국집 전주비빔밥을 전문으로 하는 집입니다. 정갈하고 재료들간의 조화가 좋은 맛집입니다. https://wooleel..

전주 한옥 마을에 오랜만에 갔다. 자차로 이동하고, 1시쯤 도착하였을 때 주차장에 줄서서 들어갔다. 주차는 전주 한옥마을 제1주차장에 하였고, 하루 종일 12000원의 주차료를 받는다. 1. 한정판 행사 경기전 수문장 교대식 9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경기전 일대를 통과하여 경기전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한다. 단 10월 15일 토요일에 할 수문장 교대식은 10월 3일 개천절에 하고, 22일 토요일은 10일로 옮겨져서 한다. 전통군악대인지, 학생들이지 알 수 없지만 한옥마을 거리에서 부터 연주를 하고, 경기전 안으로 들어온다. 우리는 우연히 수문장 교대식을 봐서 급하게 경기전 입장권을 끊고 안으로 들어갔다. 입장권은 보통 3000원이고, 전주 시민은 할인이 들어간다. 전통 군악..

전주 경기전은 임진왜란 전까지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5대 사고 중의 하나가 있었던 곳입니다. 지금도 경기전 내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곳이 남아있어 내부를 구경할 수도 있죠. 임진왜란 이후에는 산속으로 서고를 옮겼죠. 그리고, 경기전 내에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원래 어진을 보관했던 곳에 모조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서울 덕수궁도 시간이 되면 수문장 교체식을 진행하는데요, 경기전도 수문장 교대식을 합니다. 2시 직전에 교대할 수문장들이 행진을 해서 정문을 통과합니다. 저희는 이걸 보고 재빨리 표를 사서 들어갔지요 경기전 안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하는데 15분 정도 합니다. 경기전 몇번 왔지만 수문장 교대식은 처음 봤습니다. 규모가 아주 큰것은 아니지만, 영..

전주 하면 비빔밥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전주비빔밥이 비빔밥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으니까요. 이 비빔밥을 처음 시작했다고 하는 집이 한국관입니다. 1952년에 시작했다고 하는데 확인은 못해봤구요 ㅎㅎ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몇년만에 다시 왔지만 외관은 그대로 네요. 바꾸지 않고 옛모습 그대로 유지하는게 이 집의 매력일 거 같습니다. 실내도 꽤 크고 오래되긴 했지만, 관리는 잘 된 집입니다. 장사가 잘 되는 집이라는 뜻이겠죠. 높은 천장에 샹들리에가 멋집니다. 한국적인 천장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예쁩니다. 메뉴는 육회비빔밥 15,000원, 일반 비빔밥 13,000원, 돌솥비빔밥 13,000원입니다. 그 외에도 사이드메뉴로 육회 4만원, 해물전 12,000원이었습니다. 그 외 비빔밥, 육회 ..

해남군 여행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먹거리가 있습니다.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고 오직 해남에서만 볼수 있는 닭요리인 통닭인데요, 다른 지역에서는 닭을 통채로 튀긴 옛날 통닭을 보통 통닭이라고 부르지만, 해남에서는 닭 전체를 먹는다는 뜻으로 통닭이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이 닭을 부위별로 가장 맛있는 방법으로 요리해서 코스로 내놓습니다. 그리고 이런 가게들이 몇몇 모여있는 곳을 해남통닭거리로 지정했습니다. 메뉴는 통닭 70,000원, 오리 70,000원 두가지 뿐입니다. 미리 알려드릴건 통닭은 양이 꽤 많아서 4명이 먹기에 충분한 양이었고, 저는 2명이서 가서 초반에 막 먹다가 배불러서 혼났습니다. 먼저 나오는 닭회 입니다. 가슴살 부위로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여기서 바로 잡아서 요리하니까 ..

정읍 허브원에서 주최하는 라벤더 축제를 보고 먹을게 없을까 고민하다가 찾은 아양촌해물칼국수 집을 갔다. 위치는 허브원에서 차로 20분 안팎으로 정읍고등학교 근처에 있었다. 정읍사람이 아니라 맛집인지 아닌지도 모르고 갔는데 주차장도 넓게 있고, 전반적으로 깔끔한 느낌이라 괜찮았다. 영업시간은 오전 10:30 ~ 오후 8:30 으로 주문은 7:30까지만 받는다고 되어있다. 내가 방문한 시간은 토요일 오후 4시 좀 안되어서 인지 한두테이블 밖에 없었다. 아양촌 당일 영수증 지침시 카페 소울(cafe soul) 커피메뉴 20퍼센트 할인이라고 되어있는데 안해봐서 진짜 되는지는 모르겠다. 메뉴는 해물칼국수 9000원, 녹두해물전 17000원, 왕만두 7000원, 냉콩국수 9000원이고 어린이를 위한 메뉴인듯한 돈까..

5월, 6월의 꽃 축제 하면 떠오르는 꽃이 장미꽃 축제와 수국 꽃 축제이다. 보라색을 좋아하는 나는 다른 꽃 축제가 없나 찾아보다가 라벤더 꽃 축제를 발견하였다. 라벤더 꽃 축제를 하는 지역은 고성, 고창, 정읍의 세곳이 있었다. 그 중 6월 4일에 다녀온 꽃 축제는 전북 정읍의 허브원에서 여는 라벤더 꽃축제다. 정읍 허브원 인스타그램에 들어가면 요금과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 아이디 : herbone.official https://www.instagram.com/p/Cd407IVr77B/?igshid=YmMyMTA2M2Y= 로그인 • Instagram www.instagram.com 축제 일정 : 2022.05.27 ~ 2022.07.10 이용요금은 성인 9000원이고, 지역주민 우대 요금..

2021년 12월 26일 방문한 장수군 계남면의 분위기 좋은 까페 빠담빠담. 전북 장수의 한옥 숙박지 대곡관광지에서 숙박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발견한 까페이다. 요즘 시골에 대형 까페가 유행처럼 생기고 있다는데, 여기는 그렇게 큰 대형 까페는 아니지만 커피 맛이 좋고, 계절따라 변하는 정겨운 시골 풍경을 느낄 수 있는 까페였다. 입구로 들어오면 카운터가 보이고, 계단으로 올라가면 2층 공간도 있다. 들어오는 입구 옆으로 프라이빗한 공간이 있다. 이 공간도 6명 정도는 둘러 앉아 먹을 수 있는 공간 이었다. 빠담빠담 까페의 키포인트가 될 창문인거 같다. 작은 창으로 시골 풍경이 들어와 정말 예쁘다. 2층에는 이런 공간이 양쪽으로 있다. 2층도 꽤 넓은 듯 하다. 2층에서 바라본 1층 공간이다..
군산을 처음 가는 사람들이 짬뽕집에 갔다가, 군산역사박물관 갔다가, 근처의 일본식 가옥갔다가, 철길 구경하러 갔다가, 요새는 선유도도 갔다가 올라가기 쉽다. 저는 군산을 일년에 두세번 정도 내려가는데, 그 중에 한두번은 계곡가든에서 간장게장을 먹고, 새만금을 간다. 그리고 그 외에 이번에는 어딜 가볼까 하고 새로운 곳을 고민해본다. 그래서 요새 군산에서 뜨고 있는 핫플레이스가 어디인지 찾아봤다. 인스타에 어울리는 음식을 파는 음식점들도 있고, 카페들도 있고.. 군산 경제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들은 무언가 새로운 것들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인스타에만 어울리는 집은 그닥..ㅋㅋ 그래서 몇몇 가게들을 계속 보다가 찾아낸게 이 카페이다. 한국판 미슐렝가이드라는 블..
전주 한옥마을에 놀러갔다가 요즘 핫플레이스라는 객사길에서 점심을 먹었다. 객사길은 전주 사람들도 많이 오는 곳이고 객리단길이라고도 부르지만, 정식명칭은 객사길!! 오래된 건물이 있던 거리에 젋은 에너지를 입혀서, 모던한 카페와, 예쁜 카페, 음식점도 많은 곳이다. 그중에서 우리가 이번에 선택한 음식점은 코레아 경양식이다. 위치는 위 지도에 표시된 곳으로 한옥마을에서 그다지 멀지 않다. 코레아 경양식에서 밥먹고 한옥마을로 산책삼아 걸어가기 좋다. 같은 골목에 콩나물국밥으로 유명한 삼백집과 쟁반짜장으로 유명한 한미반점이 있다. 페인트가 다 썩은 건물외관. 벽을 허물고 창을 낸듯 하다. 점심영업은 11시30분부터 3시까지, 저녁 영업은 5시부터 10시까지다. 내부는 빨강, 녹색, 파랑 등의 원색을 이용..
징검다리 연휴가 많은 2018년도의 끝자락이다. 이번 개천절날 당일치기로 버스를 이용해 전주로 뚜벅이 여행을 다녀왔다. 내가 다녀온 여행코스는 전주고속버스터미널-> (택시로 이동 - 4000원) -> 객사길(객리단길) -> 코레아경양식 -> 전동성당 -> 한옥마을 -> 오목대와 이목대 -> 한옥마을 -> 남부시장 청년몰 -> 경기전 -> 전주 전통술박물관 -> 기와전주식당 -> 화순집 -> 한옥마을 -> 전주고속버스 터미널(택시로 이동 - 4000원)코스인데, 중간중간 한옥마을은 이동경로로 활용하였다. 요약하면 위의 그림처럼 된다. 위 그림은 위시빈에서 내가 올린 글의 일정을 캡쳐한거다. 더 많은 일정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된다. 당일치기 전주 뚜벅이 여행 1. 객사길요즘 전주에서..
이전 블로그에서 퍼온 글이다. 광주에서 열리는 비엔날레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하나는 그냥 광주비엔날레이고, 다른 하나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입니다. 비엔날레는 짝수연도에 열립니다. 2016년에 열렸고, 2018년에 열리는 식입니다.비엔날레가 열리지 않는 해에는 디자인비엔날레가 열립니다. 비엔날레는 그 시대에 맞는 주제를 선정하여, 사회 문제에 대해 고민해보게 만드는 현대미술 작품들이 주로 전시가 됩니다. 부산 비엔날레도 이와 비슷한 양식으로 전시를 하죠. 부산 비엔날레도 비슷한 시기에 열리기 때문에 저는 서울 -> 광주 -> 부산 -> 서울 코스로 돌아보기도 했습니다.2017년의 주제는 4차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과거에 생각했던 미래의 모습들을 돌아보는 것이 주제이다. 과거에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