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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맛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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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갑자기 닭갈비가 먹고 싶어서 방문한 아름동 신정통춘천닭갈비이다. 도담동 먹자골목에서 걸어서 15분 정도 떨어진 거리에 있다. 세종에서 닭갈비는 예전에 도담동 5.5닭갈비 이후로 두번째 인데, 결론부터 말하면 5.5닭갈비랑 비슷한 평범한 맛이었다. 메뉴는 꼼닭갈비(꼼장어+닭갈비), 닭갈비, 닭내장, 치즈 닭갈비, 꼼장어볶음, 막국수가 있고, 다양한 사리류어ㅏ 볶음밥도 있다. 특이한게 꼼장어도 같이 팔고, 밥류에 자장밥이 있다. 그냥 저냥 괜찮았던 동치미. 우리는 닭갈비 2인분에 우동사리를 시켰다. 닭갈비는 거의 다 익혀서 나와서 조금 익힌 후 바로 먹을 수 있게 나온다. 양배추, 깻잎, 닭갈비에 떡도 몇개 들어있는 듯 했다. 다른지역에서 닭갈비를 먹을 때마다 이전에 춘천에서 먹었던 닭갈비가 자꾸 생각난다...

세종시가 맛집이 없는 것으로 유명하긴 한데요, 그래도 조치원이나, 신도시를 벗어나면 오래된 맛집들이 제법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세종행복도시 남쪽의 금남면에 위치한 세종풍천장어고기세상입니다. 오래된 단층건물에 있는데, 처음에는 길이 약간 헷갈렸는데, 안쪽으로 쭉 들어가니 나옵니다. 점심특선도 있습니다. 장어정식은 25,000원인데, 2인 이상 주문 가능 합니다. 입구에서 장어와 고기를 고르면, 먼저 계산한 뒤 안으로 들어가는 정육식당과 비슷한 컨셉의 식당입니다. 장어도 2마리짜리, 3마리짜리 등으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가격표도 붙어 있으니까 보시고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는 둘이서 6만5천원정도 되는거 먹었더니 배불렀습니다. 옆에는 고기도 있고, 더덕도 있고, 버섯도 있습니다. 장어 안좋아하시..

세종시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청사쪽 신도시는 맛집이 없지만, 신도시를 벗어나면 오래된 맛집들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돼지갈비가 먹고 싶어서 주변사람들 추천을 받아서 산장가든이라는 곳을 갔습니다. 처음에는 세종 정부청사에서는 30분정도, 조치원에서는 20분정도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시골길을 한참을 달려야 해서 당연히 다 쓰러져가는 건물의 맛집을 기대했는데, 깔끔하게 새로 지은 건물이었습니다. 진입로에 주차장도 넓게 있어서 주차걱정도 없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인증한 백년가게. 백년됐다는건 아니고, 백년 갈것같다는... 사실 우리나라에 100년 넘은 노포가 많지않아서 백년 갈것 같은 가게를 백년가게로 선정했습니다.ㅎㅎ 가게 안도 깔끔하게 되어있는데, 테이블간격이 좀 좁습니다. 4인용 테이블만 있고,..
오랜만에 남이 해주는 밥이 먹고 싶어서 집근처에 스테끼면가를 갔다.여름에 한참 가다가 오랜만에 방문하는 거라서 기대가 되었다. 몰랐는데 스테끼면가는 체인점이었다.세종시에 하나 있고, 천안에 스테끼면가 본점이 있는거 같았다.세종시에 워낙 혼자사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가 스테끼면가에도 혼밥하는 사람들이 꽤있었다.오늘 내가 먹고 싶었던 메뉴는 비빔국수에 돈까스가 올라간 메뉴였다. 오랜만에 메뉴판을 찍어 보았다.여름에 먹었을 때보다 가격이 1000원? 암튼 조금 오른거 같았다.탐라목살스테이크, 돈까스스테이크, 치즈돈까스, 왕돈까스 사진으로만 봐도 양이 정말 어마어마해 보인다.그래서 보통 둘이 가면 돈까스 하나 시키고, 돈까스 안올라간 면종류의 음식을 하나 시키는거 같다. 이번에는 면요리에 스테이크나 돈까스가..
세종시에 특별히 맛있는 음식은 별로 없는거 같다. 그러다가 매운탕이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평이 좋길래 가본 도가네 매운탕집이다. 찾아가는 길은 엄청 시골이라 과연 음식점이 나올지 의문이 들었다. 바로 옆에 고복저수지가 있어서 밥먹고 산책하기도 좋다. 식당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해놓고, 들어가서 자리를 잡았다. 사람들이 엄청 많아서 신기하였다.식당은 꽤 넓어서 만약에 웨이팅이 있어도 금방 빠질거 같았다.특이한건 수제비 반죽이 있는데, 이 수제비반죽을 셀프로 가져다가 떼서 먹는게 있었다.매운탕 다 건져먹고 수제비사리 먹으면 딱이다.메뉴판 자세히 인데, 메뉴는 메기매운탕 하나 단일메뉴이다.소짜리가 30000원이고, 중 대로 커질수록 만원씩 비싸진다.저정도 가격이면 그렇게 비싼편도 아닌거 같다..
세종시로 이사온지 이제 두달이 넘었는데 아직 어디에 뭐가 있는지 잘 모른다.오늘은 청주살 때 그래도 꽤 갔었던 토시래 족발집에 갔다. 위치는 한솔동주민센터, 세종우체국 부근에 있다.매장이 생각보다 커서 그런가 몇몇 팀들이 팀회식을 하고 있는 듯 하였다.맛이 괜찮으면 메뉴판을 찍자고 했는데, 고기도 부드럽고 양도 많고 꽤 괜찮아서 메뉴판을 대충 찍었다. 먼저 사이드메뉴부터 족발집에서 기본이 되는 사이드 메뉴인 쟁반국수부터 새우볼샐러드, 오다리 튀김샐러드, 해물섞어찌개, 강냉이온면, 어리굴젓이 있었다. 강냉이온면은 옥수수 온면을 말하는 건가 싶다.냉채족발, 고추잡채족발, 매운족발, 치즈매운족발, 묶은지보쌈 등 다양한 족발 메뉴들이 있었다. 토시래 족발, 토시래 보쌈, 굴보쌈이 기본적인 메뉴였고, 족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