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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맛집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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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싱가포르 여행을 하면서 먹은 음식들을 정리해 봤습니다. 1. 글루스턴베이 호커센터의 미고랭 말레이시아 음식인 미고랭은 마리나베이의 호코센터인 글루스턴베이에서 먹었습니다. 호커센터는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음식을 파는, 약간 노량진 컵밥거리 같은 느낌입니다. 미고랭 말고도 다른 음식들도 많으니 맛있어 보이는 것으로 골라서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싱가포르의 상징과도 같은 타이거맥주 입니다. 덥고 습한 날씨에 시원한 맥주 한잔이 아주 끝내줍니다. https://wooleelife.tistory.com/423 [싱가포르 여행]마리나베이근처 호커센터 - 마칸수트라 글루스턴베이 싱가포르에서 저렴하게 한끼 먹을 수 있는 가판대들이 모여 있는 곳을 보통 호커센터라고 부르는데, 싱가포르 곳곳에 여러 호커센터가 있습니다. ..

싱가포르 여행을 가려고 결심한 이유가, 마리나베이샌즈호텔의 뷰, 마리나베이 근처의 멋진 야경이신 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싱가포르에 가서 고가의 숙박비에도 불구하고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 묵을건지 말건지를 고민하는 이유도 이 야경을 보고싶어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만,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에 앉아서, 루프탑 수영장에서 멀리 바라보기만 하기에는 마리나베이를 둘러싸고 있는 카페, 레스토랑, 펍, 구경거리들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이곳에서 조깅을 하는 사람들을 엄청나게 많았습니다. 그럼 이 마리나베이를 중심으로 가볼만한 곳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 마리나베이샌즈 쇼핑몰 마리나베이샌즈 호텔은 다들 아실것 같고, 그 앞에 있는 쇼핑몰도 다들 아실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호텔 지하..

싱가포르 여행을 가서 누구나 한번은 먹고 오는게 칠리크랩일것 같습니다. 싱가포르 여행을 가서 먹고 올 음식 1순위로 꼽는게 칠리크랩인 분들이 많죠. 그 한국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가는 곳이 점보시푸드인데요, 점보시푸드는 싱가포르 내에 여러 지점을 갖고 있습니다. 마리나베이샌즈 호텔 앞 쇼핑몰에도 있고, 창이공항의 쥬얼창이에도 있고, 심지어 도곡동에도 매장이 있습니다. 저는 밤문화로 유명한 클라크 건너편 리버사이드포인트 지점을 다녀왔습니다. 인기 있는 가게다 보니 가급적이면 예약을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시간이 중요한 여행객인데, 맛집 기다리면서 시간 보내면 너무 아깝잖아요. 밥먹고 나면 건너편에 리버크루즈나 제티 타는 곳도 있으니 밥먹고 배도 한번 타면 좋을것 같습니다. https://www.jumbos..

싱가포르 여행에서 꼭가야 할 맛집중의 하나로 꼽히는게 송파 파쿠텐인데요, 처음에 송파라고 해서 한국음식점인가 했습니다.;; 알고보니 말레이시아 음식인 파쿠텐 전문점 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송파 파쿠텐은 싱가포르 내에 여러 지점이 있습니다. 클라키 근처에 있는 매장이 본점이지만, 어느 매장이든 차이가 없다고 해서 에어컨 잘 나오는 쇼핑몰 내에 있는 송파 파쿠텐을 방문했습니다. 제가 방문한 곳은 오차드거리 에메랄드힐 옆 센터포인트 쇼핑몰 2층에 위치한 지점입니다. 실내는 본점과 같은 오래된 노포같은 분위기를 내려고 했던것 같습니다. 서빙하시는 분이 QR코드 스캔하라고 내미시는데, 스마트폰으로 스캔해서 메뉴를 고르면 자동으로 주문이 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저희는 포크립과 프라임스패어립을 주문했습니다.이게 프..

싱가포르는 도시 전체가 깔끔하고, 계획도시처럼 만들어져서 하나의 거대한 신도시를 보는 듯 합니다. 그래서 오래된 건물도 별로 없고, 뭔가 사람냄새 나는 곳을 찾기 어려운데요, 그래도 이곳은 그런 포차거리 분위기를 조금 냅니다. 사태거리는 라우파삿 호커센터 앞 도로를 막고 만드는데요, 평일에는 저녁 7시 이후에 도로를 통제하고, 공휴일에는 4시 이후에는 도로를 통제합니다. 마리나베이에서 걸어서 20~25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습니다. 사테거리 테이블 자체는 아무데나 앉아도 상관없습니다. 라우파삿 호커센터 안쪽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호커센터든 어디든 음식을 사와서 먹습니다. 사테거리에는 가판대가 여러개가 있는데요, 한국인들은 7, 8번을 많이 간다고 합니다. 이 가게가 베스트사태집으로 선정되었다고..

호텔 조식보다는 싱가포르의 현지음식을 먹으려고 조식 신청을 안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으로 브런치가 먹고 싶어서, 구글 검색을 통해 싱가폴에서 평점이 괜찮은 브런치 가게를 찾았습니다. 버스를 한번 갈아타고 10분 정도 걸어서 아파트 들이 즐비한 골목길에 위치한 커먼맨 커피로스터스를 방문했습니다. 밖에도 자리가 있는데, 완전 야외는 아니고, 건물 3층이 지붕이 되어주는 구입니다. 아침 10시 쯤 방문했을 때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갈 수 있었는데, 피크타임때는 줄을 서기도 한다고 합니다. 창밖을 볼 수 있는 바 자리도 있고, 테이블도 있습니다. 커피만 드시는 분도 있고, 브런치를 드시는 분도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8시 부터 인데, 10시가 넘으면 런치 메뉴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옆에 사람이 햄버거 시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