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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과 맛집/서울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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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오랜만에 호텔뷔페에 갔다왔다. 사실 뷔페를 자주 가지는 않지만 호텔뷔페는 갈만한거 같다. 위치는 명동 근처 호텔들 모여있는 곳이다. 아래는 롯데호텔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정보이다. 우리는 토요일 저녁 5시 30분 타임으로 예약하였다. 예약시간 10분 정도 남겨놓고, 라세느 앞에 도착했더니 많은 사람들이 입장 대기줄을 서 있었다. 아마도 좋은 자리와 빨리 먹기 위한 노력일 거 같다. 우리도 창가 쪽 괜찮은 자리를 안내받았다. 메뉴 [ BREAKFAST ] - CONTINENTAL BREAKFAST : ₩49,000 - AMERICAN BREAKFAST : ₩65,000 - FROM THE GRIDDLE : ₩23,000 - EGG DISHES : ₩22,000 - CEREAL : ₩16,000 - OATME..

오랜만에 서울에 올라간 김에 망원시장에 구경을 갔었습니다. 망원시장에서 이것 저것 구경하고 돌아다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태국음식 전문점 '고타이'입니다. 평점이 꽤 좋아서 한번 들어가봤는데요, 95%정도 현지느낌이 났습니다. 가게는 크지 않지만, 입구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합니다. 통유리를 통해 안에서 식사하는 사람도 보이고, 오픈주방에서 요리하는 사장님들도 보입니다. 가게는 2인테이블 2개, 4인테이블 2개, 바 2자리 정도로 아담한 규모입니다. 저희는 저녁시간이 되기 전인 5시쯤에 가서 바로 앉을 수 있었는데요, 시간이 조금 더 지나자 곧 자리가 찼고, 전화번호를 적어놓고 웨이팅을 하시는 분들도 생기기 시작했어요. 조금 여유있게 오시고, 웨이팅시간에는 망원시장을 구경하면 될것 같습니다. 주방은 ..

롯데월드 타워를 한달 간격으로 두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막히고 막히는 올림픽대로를 통과하여 잠실대교 남단에서 내려와 롯데타워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롯데타워 꼭대기에 올라가면 4시간동안 주차료가 할인됩니다. 롯데타워가 여전히 쇼핑 등으로 인한 할인은 안되고, 롯데타워 전망대, 극장, 아쿠아리움 정도만 주차할인이 가능했습니다. 할인 후 주차료는 10분 당 200원으로, 4시간을 주차하면 4,800원입니다. 만약, 할인을 못받는 다면 주차료가 10분당 300원이고, 주말에는 500원입니다. 주말에는 한시간 주차하면 3,000원인데, 명동쪽이 한시간에 6,000원인것 생각하면 저렴합니다. ㅎㅎ 페라리들이 연달아 지나가는데, 무슨 모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취향은 512같은 모델이었는데... 주차를 하고, ..

오늘은 커리 등 인도식 요리를 선보이는 인도요리 전문점 아그라를 다녀왔습니다. 복잡하기로 소문난 코엑스몰에 위치해 있는데요, 별마당도서관에서 인터컨티넨탈 방향으로 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지도상에서는 오른쪽이 북쪽입니다. 왼쪽아래가 삼성역 방향, 오른쪽 아래는 봉은사역 방향이 되겠습니다. 코엑스몰 뒷편 깊숙히 있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아주 많았습니다. 저희가 식사시간을 좀 피해서 갔는데도 많더라구요. 촛불을 붙여 주시고, 이 위에 주문한 커리를 올려주십니다. 저희는 2인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2인 세트는 샐러드, 탄두리치킨, 두종류의 커리와 2가지 난, 두가지 음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난과 밥은 무료리필이 되더라구요. 주문을 태블릿을 이용해서 하면 되는데, 추가 주문이나 리필..

지방에 살면 아쉬운 점이 연말 연시, 크리스마스, 할로윈 등 특별한 날의 특별한 감성을 느끼기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가 서울 스케일 따라가기 힘들다. (지방 대도시인 부산이나 광주 같은대는 다르겠지…) 이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려고 방문한 트리 명소 이다. 1. 코엑스 별마당 금색 트리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의 금색 트리이다. 2015년도 부터 매번 봐왔던 트리인듯 하다. 토요일에 방문하였는데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많다. 장점은 먹을대가 많고, 실내라 춥지 않고, 오히려 외투를 입고 있으면 더울 정도이다. 2.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앞마당에 독일 헛간 느낌의 클래식 트리 녹색의 전형적인 트리나무에 빨간 열매 장식과 은은한 전구로 꾸며놓은 클래식 트리이다. 높이와 크기가 정말 크고, ..

오랜만에 이태원 근처에 갔는데, 베이글을 하는 집들이 여럿이 눈에 띄었습니다. 베이글은 코스트코에서 팔던 베이글이나 스타벅스에서 파는 베이글만 먹었봤던관계로 맛있는 빵이라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이태원에 가서도 딱히 베이글을 먹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카페를 가려고 하다가 괜찮아 보이길래 들어갔습니다. 위치는 한남동에서 뒷골목. 한 4층 정도되는 다가구주택 같은걸 개조해서 카페로 쓰고 있었는데, 한 층의 평수가 넓지 않아서 층마다 테이블은 몇개 안됐습니다. 위로 길쭉하다 보니 오르락 내리락 하는게 좀 불편하긴 합니다. 가격은 이태원답게 좀 비싼편입니다. 지하층은 헛간분위기인데, 사실 논에서 온 볏짚 옆에서 뭘 먹고 싶진 않았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어쩔수 없었죠. 군데 군데 저런걸로 꾸며 놓았습니다. 빵은 1층..

서울 북쪽을 책임지고 있는 북한산은 은평구 쪽에서도 올라갈 수 있고, 강북구 쪽에서도 올라갈 수 있다. 워낙 넓은 산이다 보니 서울 북쪽 전체를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에는 등산코스로도 인기가 있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을 자랑하는 우이동에서 도선사로 올라가는 길 중간에 있는 대형 한옥카페를 방문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가는 길. 카페를 이용하면 주차료를 3천원을 받는다. 이용하지 않으면 더 받는거 같았다. 주차장에서 까페가는 길 입간판에 대관 안내가 적혀있다. 웨딩, 방송촬영, 기업행사, 가족행사(15인이상), 웨딩촬영, 돌스냅 등이 되나보다. 일반 방문 손님도 많던데 대관시 주차장 확보가 되는지 의문이다. 언덕을 올라가면 뒤로 북한산의 봉우리들이 보인다. 날씨 좋다. 한옥 대..

서울 숲 근처 더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회를 보기 전 점심으로 먹을 만한 음식점을 찾다가 발견한 꾸아라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이미 이 동네에서는 유명한 맛집인거 같았는데 나는 잘 몰랐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 부터 21:30이고, 월금 브레이크 타임은 15:00~16:30 이다. 물론 추석, 설날 당일은 휴무이다. 이런 유명 맛집의 경우 오픈전에 매장에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리는건 불가능하다. 서울숲역에서 걸어서 도착하였다. 매장은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지하에 있고, 1층 매장은 다른 곳이다. 우리는 비오는 토요일 11:10 쯤 도착하였고, 저 테이블링 기기로 번호표를 뽑았을 때 세번째 입장이었다. 3,4인 공지가 따로 있는데 4인 테이블이 2개 또는 3개로 운영되어서 4인석 웨이팅이 몇 팀있는지 매장..

서울 신사역 근처 가로수 길에는 인스타 감성의 맛집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인스타 감성의 맛집들을 예쁘기만 하고 맛이 없는 식당들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어서 잘 가지 않지만 기회가 생겨 방문하게 되었다. 나는 3일전 쯤에 주말 토요일 11시 반 타임으로 5명 예약을 하고(실제로는 4명 방문) 방문하였다. 위치는 가로수길 근처고, 예약은 네이버예약으로 하였다.(네이버 에약에서는 4명까지 밖에 선택이 안되므로 5명 예약은 전화를 해서 가능 여부를 묻고 하는게 좋다) 입간판이 서있고, 매장은 2층에 있었다. 조금 일찍 도착하였지만 을지다락의 오픈 시간은 11시 반이여서 밖에서 오픈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주말이라 그런가 예약한 사람도 많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거의 오픈하고 20분만에 자리가..

지나가다가 우연히 발견한 뭔가 이태원 힙쟁이들이 잘 갈거 같은 LP를 파는 핫플레이스를 방문하였다. 주소 : 서울시 용상구 이태원로 248 운영 시간 : 화 ~ 토 12시 ~ 21시 / 일, 공휴일 12시 ~ 18시(설, 추석 연휴 휴관) https://dive.hyundaicard.com/web/vinylandplastic/spaceMain.hdc VINYL & PLASTIC | 현대카드 DIVE Music Playground dive.hyundaicard.com 위에 홈페이지 링크도 걸어놓았다. 한강진역 근처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이태원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볼 수 있다. 비닐 앤 플라스틱이라서 뭔가 궁금해서 들어가 보았다. 외관은 크다.ㅋㅋㅋ 그리고 안쪽을 둘러보니 현대카드로 사면 할인해주는 품..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뮤지컬 공연을 보고 오랜만에 한남동 이태원 구경을 했습니다. 양고기를 먹고 싶어서 한강진역 근처의 그릴도하를 방문했습니다. 저희는 예약 안하고 갔지만 5시 좀 넘어서 일찍 가서 그런지 운좋게 바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많이들 예약하고 오셨습니다. 아무래도 예약 해야 자리도 창가쪽 조용하고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보통은 전화로 예약하시거나 네이버예약으로 방문하시는 거 같았습니다. 매장이 많이 큰편은 아닌데, 자리를 잘 우겨넣은것 같았습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아서 미리 예약하면 특별한 날 가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그냥 양고기가 먹고 싶어서 들어간건데 생각보다 사람도 많고, 예약도 많이 하는 식당이라 당황스러웠습니다. 우리는 예약을 하지 않고 가서 주방 바로..

서울역 근처에서 점심을 먹었다. 친구가 유자소스가 들어가는 상큼한 일본식 라면이 있다고 해서 방문하였다. 사실 나는 일본식 라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혹시 입맛이 바뀌었을 수도 있으니까 방문해서 먹어보았다. 유즈라멘은 브레이크타임 없이 11시부터 21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이다. 무려 유즈라멘 본점을 방문하였다. 토요일 오후 1시쯤 방문하였는데 앞에 꽤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2명이서 방문했고, 30분 정도 기다린 후 먹을 수 있었다. 대기하는 문 앞에 정기 휴업일 안내, 유즈라멘 주문방법(키오스크로 메뉴 선택후 번호표 직원 전달), 주차단속안내(유료주차장), 영업일 등 간단한 안내사항이 붙어 있다. 확대 컷.ㅋㅋㅋㅋ 이 집이 유명한 이유 중 하나가 면과 육수를 ..

얼마전에 태국 방콕에 다녀오고 나서 거기서 먹었던 카오카무가 먹고 싶었다. 서울 여기저기 검색해보고 찾다가 그 때 먹었던 카오카무와 비주얼이 비슷해 보이는 코랏으로 갔다. 찾아보니 코랏 바로 윗 층에 있는 샌드위치가게인 소금집델리 망원이 유명 맛집인듯 했다. 우리가 코랏에 도착했을 때가 2시쯤이었는데, 이 때도 소금집델리 망원에 들어가려고 줄 서 있는 사람들이 꽤 있었다. 코랏의 외관은 소소하고, 음식점 앞에 메뉴판도 붙여있다. 들어가면 메인 홀이 나오는데 4인테이블로 4~5개 정도 있는거 같았다. 우리는 메인 홀 말고 그 안쪽 자리로 들어갔다. 안쪽에도 4인테이블이 3개 정도 있었다. 식사메뉴에는 뿌팟퐁커리, 카오카무, 갈비쌀국수, 카오팟끄라티암, 똠얌 누들이 있고, 가격은 그렇게 비싸진 않았다. 사이..

망원역 망리단길 망원시장 근처에 있는 망원동티라미수 본점에 방문하였다. 참고로 망원시장안에 나혼자산다에 육중완이 망원시장안에서 사먹은 닭강정집이 있다. 먹어봤는데 여전히 괜찮았다. 아무튼 까페 좋아하는 친구가 이 근처에 망원동티라미수 본점이 있다고 해서 궁금해서 방문했다. 다른지점도 여러군데 생겼다는데 한번도 안가보고 이번에 처음가보는 것이다. 외관을 안찍었는데 코너길에 위치해 있고, 간판에 망원동티라미수라고 써있다. 일반 종이컵안에 각종 티라미수들이 예쁘게 진열되어 있다. 녹차, 얼그레이, 오레오, 딸기, 원조 티라미수, 민트초코, 가나슈크림, 자몽레몬, 그릭요거트, 초당옥수수 티라미수가 있었다. 한켠에는 마카롱도 있었다. 보면서 유럽사람들이 보면 깜짝 놀랄거라고 생각했다. 아이디어가 정말 다양하다. ..

망원동 망리단길에서 밥을 먹고 원래는 앤트러사이트 까페를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못가고 주변을 찾다가 발견한 까페이다. 앤트러사이트를 둘러보았는데 바 형식으로 내려주는 커피를 마시는 공간도 있고, 방처럼 되어있는 곳도 있었다. 다음지도에 올라와있는 카페요호 사진에는 브런치도 팔고, 디저트류도 많이 팔았었는데, 막상 가니 별로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카페 요호' 또는 'Cafe Yoho' 라는 글씨가 잘 안보여서 여기가 맞나 의심을 갖고 들어갈 수 밖에 없었다. 지금 다음 지도 리뷰를 보니 어떤 사람도 까페 요호가 아니라고, 그새 뭔가 바뀌었다는 리뷰가 있다. 아무튼 덥기도 덥고 헤매기 싫어서 들어갔다. 음료 종류를 못 찍었는데, 평범한 까페음료에 특이한 음료로 자스민밀크티가 있었다. 얼그레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