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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맛집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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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제주도에 와서 일본라멘 먹는게 이상하긴 하지만, 이 집은 육지에서 만드는 일본라멘과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위치는 제주시내에서 5.18도로 방향으로 시내를 벗어나기 직전에 있습니다.제주공항에서 버스 타면 한번에 갈 수도 있습니다.빌라촌과도 같은 동네 안쪽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가게 앞에 주차할 수도 있지만, 2대밖에 못대기 때문에 근처에 대셔야 합니다. 문 앞에 있는 테블릿을 이용하여 캣치테이블 앱으로 예약대를 하면 됩니다. 오픈시간은 11시 30분이고, 저는 그냥 11시 25분 쯤 어슬렁거리며 갔는데 앞에 5팀이 있었습니다. 서둘러 올걸 그랬어요. 가게 내부 사진은 못찍었는데, 12명 정도 들어갈 수 있고, 모두 1인석으로 되어 있어서 일행들끼리 나란히 앉도록 되어 있었습니다. 혼자 가는 사람들도 편하..

제주도에 있는 예멘음식점 와르다를 방문했습니다. 예멘의 난민을 받아들인 후 이분들의 정착을 돕는 분들이 함께 만든 예멘 음식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중동 지역의 음식을 접하는게 쉽지 않은데, 제주도에서 만나볼 수 있다고 해서 호기심에 방문했습니다. 제주 동문시장이나 관덕정에서도 가까우니, 식사 하고 슬슬 걸어서 시장구경도 하면 좋겠네요 외관은 눈에 크게 띄는 편은 아닙니다. 가게 앞에 주차자리가 없다면 좀 더 올라가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될것 같네요. 영업은 12시 시작이고, 일요일은 휴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중간에 3시~5시는 브레이크 타임입니다. 치킨캅사라이스 12,000원 부터 시작하네요. 사진은 작년에 찍은거라 그 사이 값이 좀 올랐을 수도 있고 메뉴가 변경 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제주도의 유명한 흑돼지를 구이로는 많이 먹습니다. 삼겹살, 목살 등 부위별로 숯불에 구워서 드시는 경우는 많죠. 하지만, 흑돼지로 만든 족발도 아주 맛있습니다. 기분탓인지 다른 족발보다 더 부드럽고 쫄깃한것 같은 느낌이죠. 제주도 서귀포시의 올레시장에 가면 흑돼지 족발을 맛있게 하는 집이 있습니다. 바로 '족발애산다'입니다. 시장 안에 있어서 위치를 찾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새로 이사간 스타벅스를 등지고 왼쪽으로(동쪽) 조금 더 가시면 왼쪽에 시장 입구가 나오는데 이 입구로 들어가서 쭉 올라가시다 보면 왼편에 있습니다. 와플집 바로 옆인데, 가게가 작아서 찾기 어려우실 수 있으니 눈 크게 뜨셔야 합니다. ㅎ 이 사진은 2020년에 찍은거니가 그동안 가격이 좀 올랐을 겁니다. 그 뒤로도 몇번 먹었는데, ..

보말은 제주에서 나는 해산물 중 하나인데, 이 보말을 넣어서 끓인 칼국수가 있습니다. 그 칼국수를 아주 맛있게 끓여내는 집이 수두리보말칼국수 집입니다. 위치는 서귀포 중문관광단지 근처에 있습니다. 5월 ~ 6월에 제주에 가면 이 집을 꼭 가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이때만 성게 칼국국수를 팔기 때문입니다. 성게칼국수 보말칼국수 물만두 성게알이 들어간 보말칼국수는 그냥 보말칼국수 보다 훨씬 고소하고 시원해요. 시원하고 진한 국물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아침부터 웨이팅이 걸리는 집인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국수도 그냥 국수는 아니고 메밀이 들어간것 같았습니다. 보말 죽도 있는데, 국수 싫으신 분은 보말죽도 괜찮습니다. 죽도 진한 맛이 나고 괜찮아요. 참고로, 재료가 떨어지면 문을 닫는데 보통 오후 쯤 되면 문..

제주도에 왔으면 흑돼지를 한번 먹어봐야 겠죠. 제주도에는 정말 많은 흑돼지전문점들이 있고, 음식이라는게 어느정도 취향을 타는 거라 사람마다 다르게 느낄 수 있습니다. 제주도에 가서 삼겹살이나 목살을 먹겠다고 할때 제일 첫순위로 꼽는 집이 있는데, 서귀포에 있는 흑돼지BBQ입니다. 제주도의 흑돼지는 관리가 엄격합니다. 그래서 돼지고기지만 바싹 구워서 먹지 않아도 되고, 겉바속촉일때 먹을 수 있는데, 그렇게 잘 구워주는 집입니다. 고기라는게, 숙성을 잘 해야 하고, 좋은 불 위에서, 육즙이 잘 보존되도록 구워먹어야 입안에서 팡팡터지는 육즙을 맛볼 수 있는데, 이 흑돼지BBQ는 이 삼요소가 잘 조화를 이룬 집입니다. 이집은 일단 고기를 초벌해서 나옵니다. 강한 화력으로 겉을 익혀서 육즙을 가둡니다. 그 사이 ..
이번에 제주도를 7박 8일정도 다녀오면서 제주 전체를 한바퀴 돌았다.예전에 갔을 때 한치튀김과 떡볶이가 맛있었던 평대스낵을 가려고 하였다.그런데 때마침 우리가 갔을 때 문을 닫아서 근처에 있는 다른 맛집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다.별 기대안하고 방문한 곳인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만족스러웠다. 위치는 평대리 근처이고 차를 갖고 가시면 여기 근처에 정자가 있는데 그곳에 주차를 하고, 도보로 이동하면 된다. 평대스낵에도 주차를 먼저하고 도보로 오라는 안내가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도로가에 있고, 노란 페인트를 칠해놓은 식당이라 찾기는 금방 찾을 수 있는 맛집이었다. 점심시간 지나서 가서 바깥에서 볼 때 사람이 없어서 당황하였다.배는 고픈데 문이 열려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이 주변을 둘러보니..
이날 원래 이 집 바로 옆에 있는 다람쥐식탁을 가려고 했다.주차까지 완벽하게 다람쥐식탁 쪽에 했는데, 내리자마자 연탄불고기 냄새가 너무 좋아서 차빼서 바로 옆에 돼지불백집에다가 주차를 하였다. 다람쥐식탁도 무척 맛은 좋겠지만 그래도 냄새에 이끌려 불백 집으로 향했다.위치는 다람쥐 식탁 바로 옆에.황교익아저씨가 그랬지 맛집 옆에는 바로 맛집이라고, 냄새가 좋아서 기대를 했다. 외관은 생긴지 얼마 안됐는지 정말 깔끔했다.이 주변에 있는 다른 식당들은 거의 10시 반부터 여는데, 여기는 11시부터 열었다.그래도 제주도라 주변에 밭들도 있고, 길도 예뻐서 산책을 하면서 기다렸더니 시간이 잘 갔다. 한 5분전에 들어가도 되냐고 물어보니 들어와서 기다려도 된다고 했다.기본찬이 먼저 나왔다. 우리는 특 돼지불백이랑 ..
이날 우리는 영실코스 등산을 하였다. 등산하면 역시 닭백숙이기 때문에 영실코스에서 한참을 차를타고 교래근처에 성미가든으로 갔다.성미가든은 백종원의 3대천왕에 나온 집으로 특이하게 닭고기 샤브샤브를 판다.지금은 사라진 이 근처 한라산게스트하우스에 한번 머문적이 있다.그때 게스트하우스 사장님한테 근처에 뭐가 유명하냐고 물어보니 닭요리가 유명하다고 했다.이 근처에 닭칼국수 파는데서 밥도 먹어보고, 물회도 먹은 적있어서 이틀정도 있었는데 익숙한 지역이다. 성미가든은 몰라서 못갔는데, 이번에 가보니 사람들이 꽤 많이 와서 신기하였다.성미가든 바로 앞에 주차를 하고 입구로 들어섰다.입구 문짝에 메뉴가 적혀 있는데, 의문인건 소짜리랑 대짜리의 가격이 5000원밖에 차이가 안난다는 거다.우리는 두명이기 때문에 샤브샤브..
이번 제주 여행은 7박 8일 일정이라 보통 먹는 야식이 먹고 싶었다.이미 갈치조림으로 배를 든든하게 채웠지만 닭발이 땡겼다.우리야 뭐 밥배, 야식배, 술배, 간식배 다 따로 있으니까. 성산일출봉 근처 갈치조림 집 동유암식당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는 빨간집에 갔다.오는 길에 떠돌이 개를 봤는데, 딱해보여서 편의점에서 죽사다 줬는데 그래도 되는건가 모르겠다.어쨌든 추운날 개는 죽을 게 눈 감추듯 먹었다.닭발이랑 주먹밥을 시켰다. 주먹밥은 귀찮으니까 비벼서 숟가락으로 퍼먹었고, 닭발은 국물 닭발이 아니고 직화구이 닭발이 나왔다.직화구이는 잘 안먹어본지라 기대반 의심반이었다. 닭발 13,000원에 밥 2,500원 가격은 술안주로는 나쁘지 않은 가격이었다. 이거 메인음식 나오기 전에 미역국도 갖다주고, 비닐장갑을..
제주도에 와서 이번이 두번째 방문하는 해녀집이다.처음에는 송악산을 구경왔다가 해녀분이 맛있다고 먹고가라고 해서 우연히 앉아서 먹었다.그 때 먹은 멍게와 전복의 맛을 잊지 못해 이번 제주여행 때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위치는 송악산 휴게소에서 아래쪽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된다.두 집이 있는데, 우리는 계단쪽 첫번째 집으로 들어가서 먹었다.해녀분들이 전날이나 그날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즉석에서 썰어서 판매하신다. 딱봐도 허름해 보이는 곳인데, 우리가 갔을 때 몇몇 사람들이 신선한 해산물을 즐기고 있었다.이번에는 오후 시간대에 가서 해산물이 다 떨어졌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다행히 꽤 많이 남아있었다.저번에 먹었을 때는 멍게 만원어치, 전복 만원어치 먹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모듬 2만원어치를 시켜서 먹었..
애월에는 멋진 바다와 GD카페, 봄날카페 등 카페만 있는 줄 알았다.그런데 이번에 갔을 때는 바다가 보이는 창가자리에서 스페인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을 갔다.빠에야랑 스파게티, 제주 식 요리들을 파는 가게인데 맛있었다.위치는 한담해수욕장 근처로 GD카페 봄날 카페 쪽으로 산책하듯 오면 좋다. 2층인듯 1층인듯 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들어가는 입구를 찾는데 좀 헷갈렸다.약간 가을인듯 겨울일 때 가서 칼바람도 많이 불었다.창가자리에 자리를 잡고 주변을 둘러봤더니 저쪽 바에서 요리도 하고, 직원분들 얘기도 하고 하는듯 하다.제주도에서 해산물 요리는 거의 한식이나 날것위주로 먹었는데, 이번에는 새로운 음식을 먹을 생각을 하니 설레였다.사실 빠에야는 옛날에 스페인에 가서 한번 먹었었는데, 그때 너무 짜고,..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나왔다.제주도에 왔으면 갈치조림은 필수로 먹어줘야 한다.우리가 가본 갈치 조림 집은 천제연 근처에 있는 예지원, 어떤 해녀집, 부촌식당이 있었다.이번에는 먼저 방문한 친구의 추천을 받아 부촌식당 근처 성상일출봉 근처에 동유암 식당으로 갔다. 위치는 광치기해변 근처로 이미 갈치조림으로 유명한 맛나식당근처이다.친구가 그렇게 깔끔한 식당은 아니라고 했는데, 들어가보니 기사식당같은 털털한 맛이 있는 식당이었다. 동유암식당 외관으로 막 찾아갈거처럼 생긴 외관은 아니다.갈치조림도 하고, 물회도 하시고.. 동네 식당같은 느낌의 식당이다. 갈치조림 외에도 이것저것 많이 파는 식당인데, 가격대가 비싸진 않다.우리가 시킨 갈치조림도 1인분에 12000원으로 다른 가게보다 저렴한 편이었다.저..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자 들른 제주 서귀포에 호꼼이라는 떡볶이가게이다.메뉴는 단촐하게 떡볶이랑 튀김정도 인데, 약간 평대스낵같은 튀김을 만들고 싶어 한거 같다.위치는 꼬불꼬불 해안가를 따라가다 보면 나온다.주차장 근처에 있는 호꼼의 모습이다.떡볶이집이 아니라 그냥 동네주민들 쉼터정자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처음에 봤을 때 약간 당황스러웠지만 근처에 주차를 하고 2층으로 올라갔다.밖에 부터 메뉴가 써있다.간단하게 떡볶이랑 수제튀김, 그리고 생맥주를 파는 음식점이었다.오픈 시간은 12시 부터라고 되어있는데, 닫는 시간이 적혀있지 않았다.주인장 마음으로 열고 닫는건가.ㅋㅋ다음지도에서 알아보니 휴무일은 목요일로 되어 있었다. 우리는 배가 별로 고프지 않아서 떡볶이 1인분이랑 오징어 수제튀김을 시켰다.떡볶이는 4..
쇠소깍을 구경하고, 배가 고파 근처 두루치기 집을 검색하였습니다. 이제와서 지도를 확인하니까 이중섭거리 근처, 정방폭포 근처 등등 많은 관광지 근처에 있던 음식점입니다. 새서울 두루치기는 저희가 갔을 때 흑돼지두루치기 6000원, 낙지두루치기 6000원의 가격으로 가성비면에서 으뜸인 음식점이었습니다. 제주도에서 1인 6000원 정도에 저정도 먹을 수 있다는건 정말 저렴한 음식이죠.. 공기밥 1000원이고, 두루치기 거져먹고, 남은 양념에 볶아 먹는 볶은밥은 1500원입니다. 밑반찬으로 김치와 쌈채소, 젓갈 등 그래도 4가지 정도는 올라왔습니다. 두루치기 삼인분이 나왔습니다. 좀 적어보이는데, 고기를 익히다가 옆쪽에 따로 나오는 무생채, 파절이, 콩나물 무침을 넣고 함께 볶으면 양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집니..
제주 수요미식회 떡볶이 맛집 평대 스낵 제주도에서 유명한 떡볶이 맛집인 평대 해수욕장 근처 평대스낵을 방문하였습니다. 저희가 방문했던 시각은 점심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습니다. 차를 갖고 가시는 분들은 평대리 마을에 들어가기 전 해수욕장 근처, 정자 근처에 주차를 하시고 걸어들어 오셔야 합니다. 수요미식회 제주도 편에 나와서 더 유명해진 평대스낵의 모습입니다. 낡은 나무 느낌과 하얀 벽에 빨간 나무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듯하였습니다. 저희가 갔을 때는 테이블은 만석이었지만, 밖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떡볶이 먹으려고 대기타는 간식시간이 되자 사람들이 우리 뒷쪽으로 줄을 서기 시작하였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주 화요일 수요일은 쉬고, 오픈 시간은 오전 11시 30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