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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여행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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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공주에 갔다가 뭔가 치즈치즈한 돈까스가 먹고 싶어서 찾은 돈까스 집이다. 가게 앞에 소소하게 주차할 자리도 있고, 공주의 약간 한적한 곳인 금흥동에 위치해 있다. 사진은 조금 밝게 나온편인데 실제로는 조금 어둡한 분위기 이다. 4인용과 2인용 테이블을 합쳐 자리가 거의 10개 쯤 있는거 같았다. 샹들리에와 식물들이 그럴듯 하다. 메뉴는 돈까스, 치즈돈까스, 매운 돈까스, 매운 치즈 돈까스, 생선까스, 김치볶음밥, 토마토 파스타와 돈까스에 생선까스, 새우튀김이 나오는 돈까스 정식이 있었다. 가격대는 11000원에서 14000원 선이다. 가격은 다른 가게들과 비슷한 정도이다. 우리는 치즈돈까스 하나와 돈까스 정식을 시켰다. 돈까스하나 시켰는데 스프가 먼저 나왔다. 맛은 평범한, 약간 오뚜기 스프같은 우리가 ..

공주 시내에서 차로15분 정도 가면 풍경 좋은 외곽에 매운탕집이 하나 있습니다. 공주에서는 맛집으로 유명한 곳인 통천포솥뚜껑매운탕입니다. 건물 1층이 식당인데 꽤 넓습니다. 주차장이 상대적으로 작아서 차를 댈데가 부족합니다. 입구에 들어가서 전화번호와 인원 입력하면 웨이팅을 번호를 카톡으로 보내줍니다. 저희는 앞에 18팀이 있었는데, 30분 기다렸습니다. 점심 먹고 나올 때는 대기시간이 더 길어졌더군요. 매장에 들어가니 드럼통위에 솥뚜껑을 잔뜩 올려놓은게 보입니다. 저희가 주문한건 매기새우탕 2인분입니다. 다른 매뉴는 매기탕, 새우탕이 있는데 가격은 모두 1인분에 12,000원입니다. 깻잎이 많이 보이고, 매기도 한마리가 통째로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조리를 다 해주시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면 됩니다...

요즘 공주는 부여와 함께 백제 축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금강 주변에 배도 띄우고, 공산성에서 비디오아트도 하고 있습니다. 이 공산성 비디오 아트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곳인 이 카페가 공산성 바로 앞에 위치한 공다방일것 같습니다. 공다방은 공산성 입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시원한 통창이 보이는 정면입니다. 출입구는 앞쪽에도 있고, 뒷쪽 골목으로도 있습니다. 뒤쪽 골목길 입구인데, 여기가 더 문 같은 느낌이네요. 시원한 통창으로 공산성을 볼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좌석이 좀 불편하게 되어 있는데, 이러지 않으면 하루종일 여기 앉아서 공산성만 바라보고 있을것 같았습니다. 가격은 꽤 착한편입니다. 브루잉커피도 있고,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도 있습니다. 이렇..

충남 공주시는 오래된 도시 답게 순대국밥집이 많은데요, 산성시장 내에 시골집과 광장순대집이 제일 유명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새로 생긴 집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새로운 메뉴, 찰진 맛으로 괜찮은 집이 있는데, 바로 가마솥 국밥보쌈집입니다. 위치는 공주 구도심인 중동의 골목안에 있습니다. 한옥 카페인 루치아의 뜰 옆에 있습니다. 원래 여관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여관 운영을 중단하고 몇년 후 음식점을 하던 아들이 돌아와 순대국집을 열었습니다. 공주 중동에는 이렇게 오래된 주택이나 건물을 개조해서 카페로 여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음식점을 열었네요. 최근에 여러 매뉴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순대국밥류와 비빔밥만 있었던것 같은데, 어느새 수육국밥류가 추가되고 함박스테이크도 추가되었네요. 아마 순대국밥을 싫어하시는 ..

공주 구시가지를 가로지르는 제민천 주변으로 카페들이 새로 생겼는데요, 이번 카페도 새로 생긴 카페입니다. 짬뽕으로 유명한 진흥각 옆에 주택을 개조해서 카페로 만든 '르코티' 입니다. 기본 커피 메뉴와 크림, 초코크림 등을 이용한 응용메뉴들이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시그니쳐 메뉴인 르코티 크림커피와 초콜릿크림 콜드브루도 먹어봐야 겠습니다. 플랫화이트입니다. 플랫화이트는 라떼에서 우유를 적게 넣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좀 더 진한 커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원래 에스프레소와 우유, 우유거품이 1:1:1이 되게끔 만들어 먹으면 원두가 좀 후져도 웬만하면 맛있답니다. 커피 맛은 괜찮은 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왼쪽이 콘치즈타르트, 오른쪽이 에그타르트 입니다. 달지 않은 편이고, 진득한 크림맛이 나..

공주시 중동성당과 충청남도역사박물관 앞에 여러가지 돈까스와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을 하는 집이 있어서 방문해봤습니다. 충청남도 역사박물관과 공주영명중학교는 봄철에 벚꽃명소로도 유명한 곳입니다. 주차는 충청남도역사박물관 주차장에 무료로 할 수 있는데, 공간이 넓진 않아서 자리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중동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공주 구시가쪽이 비슷하긴 한데, 밖에서 보면 뭔가 들어가고 싶지 않은 비쥬얼입니다. 외관을 좀 더 관리한다면 사람이 더 많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테이블 수가 적긴 하지만, 자리가 빈틈없이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저희는 예약을 하고 방문하였는데, 예약 안했으면 방문하기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외관관리를 안하는건가 싶습니다. 공주시에는 이렇게 음식맛만으로..

6월 수국의 기간이 끝날 때 쯤이면, 이제 연꽃이 만개할 시기입니다. 충청남고 공주시에는 연꽃을 구경할 수 있는 넓은 연못이 있습니다. 넓지는 않지만 주차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날이 좀 흐린 날이었습니다. 큰 호수에 연꽃이 있는건 아니고 길게 이어진 구간에 연꽃이 쭉 있어서 산책 하면서 즐기기에 좋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6월 27일에는 활짝 피기 전이었는데, 며칠만 더 있으면 만개할 것 같습니다. 분홍빛이 예쁜 연꽃입니다. 아직 나이가 어린 나무들인것 같지만, 메타세콰이어 길도 있으니, 함께 방문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규모다 약간 아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공주에서 가까운 분이라면 오며가며 들려보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공주가 볼거리가 많으니, 당일치기 여행도 괜찮고요

충남 공주에는 짬뽕으로 유명한 맛집이 있다. 전참시에서 테이가 갔었고, 여행책자에도 자주 나올 정도로 전국적인 유명세가 있는 짬뽕맛집이 진흥각이다. 안타까운 소식은 가게 주인의 건강이 안좋아져서 손이 많이 가는 짬뽕을 더이상 하실 수 없게 됐다는 것이고, 좋은 소식이라면 짬뽕대신 담백한 맛의 중식밀면과 비빔면을 먹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 건물은 그대로 이고, 이 건물의 1층이 진흥각이다. 메뉴에서 짬뽕은 아예 빠졌고, 밀면, 비빔면, 수육이 자리를 차지했다. 밑반찬인 김치. 수육과 함께 먹으라고 나온 양배추. 중식밀면은, 면은 부산에서 먹은 밀면과 거의 같은 면이다. 쫄깃한 식감이다. 국물은 잔치국수처럼 멸치국물을 베이스로 칼칼함을 가미했다. 밀면이 차갑게 먹는 거라면 이 중식 밀면은 뜨거운 국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