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 제주 여행
- 싱가포르 여행
- 세종시 맛집
- 서울 맛집
- 태국여행
- 전주 맛집
- 싱가포르 맛집
- 공주 맛집
- 맛집
- 스톡홀름 패스
- 강릉 맛집
- 부산 맛집
- 바르셀로나 여행
- 세종 맛집
- 제주 맛집
- 스페인 여행
- 스몰웨딩
- 전주 여행
- 서울 여행
- 스톡홀름 여행
- 부산여행
- 스웨덴 여행
- 공주 여행
- 방콕여행
- 영화
- 제주여행
- 홍콩 맛집
- 오딩
- 홍콩여행
- 결혼준비
- Today
- Total
목록
반응형
국내 여행과 맛집 (261)
반응형
우리라이프
2017년 8월 제주도 여행 중 지인의 추천으로 가게 된 제주 마농 본점 마농 치킨아니고, 스파게티, 스테이크, 리조또 등을 파는 레스토랑이다. 다들 맛있다고 하는데, 맛은 있다. 근데 조금 비싸다. 우리는 여름에 가서 계절 메뉴로 냉삼계탕파스타?(메뉴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랑 해산물리조또, 흑돼지 피자를 먹었다. 세팅이랑 식전음료로 감귤주스? 같은걸 준다. 식기류는 정말 맘에 들고, 감귤주스는 내 입맛에는 안맞았다. 식전빵이랑 물수건. 식전빵은 올리브유에 찍어먹는건데 배가 고파서 잘 먹었다. 본식.. 세명이서 세개시켜 먹었다. 세개다 합쳐서 4만원 조금 넘게 나온듯하다. 냉삼계탕파스타가 담백하니 제일 맛있었다. 리조또도 해산물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 있어서 맛있게 먹었다. 매장 분위기도 좋다. 건강한 ..
2017년 3월에 홍대 이치류에 갔었다.그때 저녁시간에 갔는데 사람이 많아서 2시간을 기다려서 양갈비를 먹었다.살치살, 등심, 양갈비, 공기밥과 맥주들이 있었고, 네이버에 검색하면 자세히 나온다.우리는 다른 메뉴는 다 떨어지고 고급 생양갈비만 남아 있어서 양갈비를 먹었다.맛은 있었다. 살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구워주시고, 잘라주셔서 편했다.불은 숯불을 사용하는데 숯불이 정말 예뻤다. 앞에 보이는 기본찬과 소스 그리고 매자 분위기 이다. 아직 불이 들어오기 전이다.이치류는 전 좌석이 바 Bar 형태로 되어 있고, 직원들이 앞에서 고기를 직접 구워준다.화로불. 영롱하고 예쁘다.딱 봐도 아주 좋은 숯인걸 알 수 있다. 1인분에 두덩이씩이다. 파랑 양파도 같이 구워주는데 정말 맛있다. 기다리는 시간만 적으면 또..
옛 추억이 살아있는 보은 떡볶이 집이다. 팥도너츠, 꽈베기도너츠, 어묵, 떡볶이, 호떡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팔고 있다. 1년 전만해도 1인분에 천원이었는데 이번에 가보니 2천원으로 가격이 두배나 올랐다.그래도 너무 저렴하고, 맛있는 떡볶이 집이다. 1인분 구성은 길쭉길쭉 밀가루 떡, 어묵들, 김말이 1개, 계란 1개이다. 아래 사진은 2015년 12월에 방문했을때 찍은 사진인데, 구성은 지금이랑 똑같다. 보은 근처 갈때마다 방문하는 떡볶이 집으로 속리산가기전에 보은읍내들려서 먹으면 옛추억이 새록새록 할 것이다. 아래는 2인분.ㅋㅋㅋㅋㅋㅋ 둘이서 배터지게 먹을 수 있는 양이다. 이번에는 바쁜 시간에 갔더니 큰그릇에 2인분을 몰아 주셨다.
2017년 8월 중순 제주도 한라산 등산을 하였다. 코스는 관음사로 올라가서 성판악으로 내려오는 코스였다. 나는 아무런 준비없이 등산을 시작하는 등산 초보이자 몇년만에 운동다운 운동을 하는 운동초보였다. 아침 8시부터 올라가서 오후 5시쯤 내려왔다. 거의 9시간이 걸렸다. 땀이 머리카락에서 뚝뚝 떨어지고, 1700부터는 다리가 너무 아팠다. 허벅지 엉덩이 내다리가 내다리가 아니었다. 그래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시간을 내서라도 꼭 다시 올라갈것이다. 나는 제주도한라산게스트하우스에 숙소를 잡고, 거기 게스트하우스에서 픽업을 해주었다. 관음사 코스로 초반 올라갈때는 햇살도 너무 예쁘고, 땀도 많이 안났다. 중간에 계단이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할만했다. 숲은 정말 예뻤다. 돌이 많기는 했는데, 내려올때 본 성..
숲을 좋아한다. 2017년 8월 중순 비자림에 혼자 갔다왔다. 무척 더울줄 알았는데 많이 덥지는 않았다. 비자림은 천년의 숲이라 불리며, 분위기가 묘하다. 어떤 곳은 햇살이 사르륵 들어와서 따뜻하고, 어떤 곳은 바라보면 으스스한 기분도 든다. 나무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갔다올만한 숲이다. 비자림 매표소 근처에는 화장실도 있고, 카페도 있는데 맛은 그냥 그렇다. 비자림 버스정류장에서 비자림 입구로 가는 길목에는 수국도 몇몇 피어 있었다. 가는 방법은 카카오맵 어플을 활용하였다.
내 입에는 안맞지만 블로그에는 많이 올라오는 * 동해 순대국 방문일 : 17년 12월 23일 아침. 강원도 속초는 아바이 순대로 유명한 아바이 마을이 있습니다. 그 안에도 순대로 유명한 집들이 많은데, 인터넷에서 속초 순대국을 치면 제일 많이 나오던 집으로 골라봤습니다. 속초 중앙시장 주차장 바로 건너편에 있는 동해순대국. 속초 중앙시장 주차장에서 중앙시장으로 길을 건너면 오른쪽에 골목이 하나 있습니다. 위 사진의 기와지붕들 중에서 오른쪽에 삐쭉 올라와 있는 곳이 골목 입구이다. 아침 8시 쯤 갔는데 아직 어둑 어둑한 골목 안에 동해 순대국 간판이 바쁘게 돌아가는게 보입니다. 이 골목 안쪽으로 순대국집들이 여럿 있더군요. 1984년 부터 영업을 시작했다고 하니 34년째 영업을 하는 집이 되었네요. 2대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