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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과 맛집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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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롯데월드 타워를 한달 간격으로 두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막히고 막히는 올림픽대로를 통과하여 잠실대교 남단에서 내려와 롯데타워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롯데타워 꼭대기에 올라가면 4시간동안 주차료가 할인됩니다. 롯데타워가 여전히 쇼핑 등으로 인한 할인은 안되고, 롯데타워 전망대, 극장, 아쿠아리움 정도만 주차할인이 가능했습니다. 할인 후 주차료는 10분 당 200원으로, 4시간을 주차하면 4,800원입니다. 만약, 할인을 못받는 다면 주차료가 10분당 300원이고, 주말에는 500원입니다. 주말에는 한시간 주차하면 3,000원인데, 명동쪽이 한시간에 6,000원인것 생각하면 저렴합니다. ㅎㅎ 페라리들이 연달아 지나가는데, 무슨 모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 취향은 512같은 모델이었는데... 주차를 하고, ..

청주의 외곽에 대형 카페들이 많이 생겼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카페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것 같습니다. 청주 남쪽 대전가는 국도 옆에 식물원같은 카페가 하나 있는데요, 카페 트리브링입니다. 트리브링은 언덕 위에 높게 위치하고 있어서 전망이 좋은데요, 주차장도 넓습니다. 주차장에 자리가 있어도 실내에는 자리가 없을 정도입니다. 저희는 토요일 12시 전에 방문해서 여유있게 자리를 잡을 수 있었는데요, 2시 넘어서 부터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주 높은 천장을 가지고있고, 중심부에 연못과 정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분수가 작동하다 보니 물소리가 계속 납니다. 높은 천장덕분인지 물 냄새가 많이 나지는 않습니다. 공간이 넓지만 중앙은 정원등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생각보다 자..

공장을 카페로 개조하는 유행은 아주 오래되었는데요, 조치원에도 원래 공장이었던 곳을 카페와 아트센터로 개조한 곳이 있어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오래된 조치원역 앞 동네 안쪽에 있지만, 주차장도 갖추고 있습니다. 원래 부지는 한림제지공장이었던것 같습니다. 공장의 상징과도 같은 굴뚝이 보이네요. 왼쪽은 미디어아트존이고, 오른쪽은 카페, 공연장 등이 있습니다. 왼쪽 미디어아트존에 대한 안내가 있습니다. 카페헤이다와 VR체험관 이용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되어있습니다. 이용시간은 오후 1시부터 21시까지라고 되어있습니다. 키즈존도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운영하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보시다시피 평일인데 키즈존 안에 한명도 없습니다. 밖에서 찍은 키즈 존인데 레고 블럭으로 뭔가를 많이 꾸며 놓았습니다. 크리스..

부산 여행하면 유명한 음식이 횟집, 돼지국밥, 밀면, 동래파전, 꼼장어, 떡볶이 등 많은 음식이 있는데, 이번에는 새롭게 햄버거를 먹어봤다. 부산에서 유명한 수제버거 맛집이라고 한다. 위치는 해운대 해수욕장 근처 파라다이스 호텔 뒷쪽에 있다. 영어로 Burger In Newyork 이라고 쓰여있고, 간판에 햄버거가 붙어 있는게 귀엽다. 뭔가 힙스런 인스타 감성의 맛집 느낌이 난다. 자세히 봐야할 것이 있는 메뉴판이다. 상단에 잭스 스테이크(Jack’s Steaks)와 버거 인 뉴욕(Burger in New York)이라고 적혀 있는데 이게 계산을 따로 해야하는 다른 가게 인 듯하다. 한 매장에 두 가게가 있는 듯한 느낌이다. 옆에 외국인들은 잭스 스테이크에 있는 미국 푸드트럭에서 팔 것 같은 샌드위치 형..

돼지국밥과 함께 부산의 향토음식(?) 중 하나로 꼽히는게 밀면이죠. 부산항 근처에 있는 밀면의 원조인 내호냉면집을 좋아하는데 거기까지 갈 시간도 없고, 다른 집에서도 먹어보고 싶어서 해운대 근처의 밀면집 중 구글평점이 괜찮은 가게를 찾아갔습니다. 위치는 중동역에서 해운대세무서 지나서 대로변에 있습니다. 주차는 가게 앞에 10대 정도 주차할 공간이 있는데, 넉넉하진 않습니다. 저희는 이마트에 차를 주차하고 5분 정도 걸어서 갔습니다. 저희는 오후 1시 반 쯤 갔으니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최근 많이 보급되고 있는 주문용 테블릿으로 자리아 앉아서 주문하고, 결제까지(선불) 하면 음식을 가져다 주십니다. 특이한게 테블릿 메뉴판에 오이뺀 밀면, 양념장 뺀 밀면도 있었습니다. 오이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채소이지요..

군산에 자주 가는 편이지만 한일옥은 첫 방문이었습니다. 후기에 그냥 소고기 뭇국이라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지만, 일단 방문을 해봤습니다. 눈이 많이 온 후라 동네가 아주 멋졌습니다. 원래는 웨이팅이 꽤 긴 가게인데, 이날은 눈이 많이 온 후라 그런지 다행히 바로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비빔밥도 괜찮다고 들었는데,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안된다고 해서 소고기 뭇국을 주문했습니다. 맛있는 녀석들에만 나온 줄 알았는데, 여기저기 많이 나왔었나 봅니다. 내부는 꽤 넓었고, 일본식 가옥 양식과 한옥 양식이 적당히 섞여있습니다. 밑반찬들도 몇가지 나오는데, 맛이 괜찮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소고기 뭇국입니다. 맛은 기대반 걱정반이었는데, 꽤 괜찮았습니다. 투명한 국물 처럼 아주 깔끔한 맛이고, 무에서 나오는 시원한 맛이..

오늘은 커리 등 인도식 요리를 선보이는 인도요리 전문점 아그라를 다녀왔습니다. 복잡하기로 소문난 코엑스몰에 위치해 있는데요, 별마당도서관에서 인터컨티넨탈 방향으로 가다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지도상에서는 오른쪽이 북쪽입니다. 왼쪽아래가 삼성역 방향, 오른쪽 아래는 봉은사역 방향이 되겠습니다. 코엑스몰 뒷편 깊숙히 있어서 사람이 별로 없을줄 알았는데, 아주 많았습니다. 저희가 식사시간을 좀 피해서 갔는데도 많더라구요. 촛불을 붙여 주시고, 이 위에 주문한 커리를 올려주십니다. 저희는 2인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2인 세트는 샐러드, 탄두리치킨, 두종류의 커리와 2가지 난, 두가지 음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난과 밥은 무료리필이 되더라구요. 주문을 태블릿을 이용해서 하면 되는데, 추가 주문이나 리필..

지방에 살면 아쉬운 점이 연말 연시, 크리스마스, 할로윈 등 특별한 날의 특별한 감성을 느끼기 어렵다는 점이다. 특히 크리스마스 트리가 서울 스케일 따라가기 힘들다. (지방 대도시인 부산이나 광주 같은대는 다르겠지…) 이번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려고 방문한 트리 명소 이다. 1. 코엑스 별마당 금색 트리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의 금색 트리이다. 2015년도 부터 매번 봐왔던 트리인듯 하다. 토요일에 방문하였는데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많다. 장점은 먹을대가 많고, 실내라 춥지 않고, 오히려 외투를 입고 있으면 더울 정도이다. 2.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앞마당에 독일 헛간 느낌의 클래식 트리 녹색의 전형적인 트리나무에 빨간 열매 장식과 은은한 전구로 꾸며놓은 클래식 트리이다. 높이와 크기가 정말 크고, ..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크리스마스트리, 장식 등을 파는 상점이 많아졌습니다. 12월에 유럽에서 만났던 크리스마스마켓의 규모에 비하면 귀엽기만 한 이케아 기흥점의 크리스마스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크리스마스임을 느낄 수 있게 꾸며놓았습니다. 다리 짧은 산타인형을 사고 싶었는데 품절이었습니다. 미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재고를 확인하고 지점을 방문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천장에 달려있는 별들은 모두 품절이었습니다. 이 트리를 만드는데 총 16만원 정도가 들었다고 써있네요. 다른 회사들의 제품보다는 가격이 저렴한 편인것 같긴 합니다. 이케아의 크리스마스 장식을 볼수 있는 쇼룸은 여기까지고요, 다른 쇼룸들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가구를 팔고 있습니다. 실제 크리스마스 마켓은 쇼룸을 다 돌고 난 ..

세종시에서 가끔 방문하는 중국집입니다. 막 맛있다기 보다는 거리상 가깝고 이래저래 짬뽕이나 짜장면 땡길 때 가서 먹습니다. 짜장면 배달은 보통 자장자장에서 쟁반짜장을 시켜먹고 옛날에는 새롬동 즈음에 화향이라는 중국집도 많이 갔습니다. 위치는 도담동 먹자골목 건너편에 상가건물에 있습니다. 이 상가 건물에 먹을 곳기 꽤 있습니다. 가게는 앞치마도 있고 깔끔합니다. 자리도 이것 외에도 꽤 많고 넉넉합니다. 기본으로 단무지와 양파를 가져다 주십니다. 추가 반찬은 셀프로 이용가능합니다. 짬뽕은 맑은 국물이라기 보다는 뭔가 많이 녹여낸 느낌입니다. 오징어가 넉넉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평범합니다. 조갯살도 많이 보이고, 대왕 오징어 같은 것도 있고, 오징어도 있고, 건더기는 풍부합니다. 오징어 하나 ㅋ 짜장면 입니다..

세종시에 내려와서 처음으로 양꼬치를 먹었다. 많은 글에서 느꼈겠지만 나는 이동네 음식에 대한 약간의 불신이 있다. 그런데 친구가 검색하다가 평이 괜찮은 양꼬치집이 있다 그래서 방문하였다. 참고로 나는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파는 호주산 숄더렉도 잘 구워 먹을 수 있는 양고기 특유의 냄새를 잘 즐기는 타입이고, 친구는 양꼬치에 찍어먹는 각종 향신료를 양념치킨처럼 듬뿍 발라먹는 타입이다. 위치는 나성동 먹자골목안에 있고, 2층이다. 영업시간은 16:30분부터 다음날 새벽 4시까지이면 매월 첫째 셋째 일요일은 휴무라고 되어있다. 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일요일 4시 45분쯤이다. 이쯤가니 우리 테이블 밖에 없었고, 6시쯤 되니 홀이 거의 꽉차는 모습이었다. 세종시 양꼬치 집의 북적거리는 모습이 약간 생경하였다. 홀..

햄버거가 먹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괜찮아 보이는 햄버거 집이 있어서 방문하였다. 블로그 사진이랑 올라와 있는 메뉴가 그럴듯 해 보였다. 위치는 정주세종청사 체육관 근처로 이 주변에 경양카츠 집도 괜찮다. https://wooleelife.tistory.com/m/314 [세종 맛집] 돈까스와 파스타가 맛있는 경양카츠 세종청사점 세종시는 맛집이 없기로 유명합니다. 분명 이동네도 사람 살던 동네일텐데 유독 맛있는게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치는 어진동 도램마을 9단지 근처 입니다. 호수공원 갔다가 도담동으로 이동 wooleelife.tistory.com 매장입구 모습이다. 밤에 갔다. 매장 입구에 그럴듯 한 햄버거가 그림과 함께 메뉴판으로 나와있다. 가격은 여느 수제버거 집 처럼 에그버거 5500원부터 치즈버거..

세종에 내려온 후 음식점에 대한 기대치가 한껏 낮아졌는데 그 중에서 괜찮은 식당을 발견하였다. 아름동에 있는 조가네 갑오징어인데 역시나 체인점이었다. 체인점이라도 어떻냐 이 정도면 이 동네에서 훌륭한 맛집이다.ㅋㅋ 주차는 건물 주차장을 이용하면 되고, 매장은 스타벅스 건물 2층에 있다. 메뉴판을 못 찍었는데 검색하다보니 홈페이지가 있고, 메뉴가 나와있어서 첨부한다. http://jonlee.co.kr/sub/2_menu.php 조가네 갑오징어 갑오징어 요리 프랜차이즈 전문업체, 메뉴소개, 인테리어 등 창업 안내 jonlee.co.kr 대략적으로 갑오징어 불고기, 갑오징어 삼겹살 불고기, 갑오징어 전골이 있으며 사이드 메뉴로 갑오징어 숙회, 튀김, 갑오징어 파전이 있다. 홈페이지에는 갑오징어 불고기 소짜가..

강릉에는 유명한 먹거리들이 있습니다. 커피, 닭강정, 장칼국수, 초당 옥수수 등 많지만 제가 선택한 저녁 메뉴는 순두부입니다. 강릉이 순두부로 유명해진 이유 중 하나가 바닷물을 간수로 써서 두부를 만들어 맛이 좋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순두부와 두부 메뉴가 다였는데 요새는 두부 젤라또, 짬뽕 순두부도 유명해졌습니다. 짬뽕 순두부로 유명한 초당 할머니 순두부 옆에 동화가든을 가려다 거기는 옛 기억에 대기가 많은 걸로 기억해 초당할머니 순두부 집으로 행선지를 결정하였습니다. 이 집도 자주 방문하는 순두부집입니다. 저녁 6시 반쯤 방문하여서 주문을 안받으면 어쩌나 하고 걱정하였는데 다행히 자리에 앉아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나오는 영업시간은 월,목,금 8:00~19:00 브레이크 타임 16:00..

얼마전에 진주에 갔을 때 먹은 소갈비찜의 좋은 기억이 생각나서 강릉에서 갈비찜을 다시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강릉 바로 옆인 횡성이 한우로 유명한 터라 맛있지 않을까 했습니다. 가격도 진주에서 먹었던 것보다 비싸고 옆동네가 횡성이라 당연히 국내산 일 줄 알았는데 미국산 소고기 였습니다. 뭔가 원산지에서 아쉬웠지만 들어왔으니 먹어보았습니다. 메뉴판은 사임당 소갈비찜 세트를 인원수대로 기본으로 주문하고 추가류로 갖가지 사리들이 있습니다. 물론 식사류로 왕갈비탕, 밀면, 된장찌개, 볶음밥 등이 있습니다. 다른 테이블을 보니 소갈비찜 말고 왕갈비탕으로 먹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세트 구성은 2인세트는 갈빗대 3대, 전복 2마리, 낙지(중국산), 당면사리, 깍두기 젓갈볶음밥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메뉴판에서 특이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