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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여행과 맛집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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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라이프

요즘 공주는 부여와 함께 백제 축제를 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금강 주변에 배도 띄우고, 공산성에서 비디오아트도 하고 있습니다. 이 공산성 비디오 아트를 가장 편하게 볼 수 있는 곳인 이 카페가 공산성 바로 앞에 위치한 공다방일것 같습니다. 공다방은 공산성 입구 바로 앞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시원한 통창이 보이는 정면입니다. 출입구는 앞쪽에도 있고, 뒷쪽 골목으로도 있습니다. 뒤쪽 골목길 입구인데, 여기가 더 문 같은 느낌이네요. 시원한 통창으로 공산성을 볼 수 있는 자리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좌석이 좀 불편하게 되어 있는데, 이러지 않으면 하루종일 여기 앉아서 공산성만 바라보고 있을것 같았습니다. 가격은 꽤 착한편입니다. 브루잉커피도 있고, 에스프레소 기반의 커피도 있습니다. 이렇..

사람많은 전주 한옥마을 거리를 벗어나 소소한 개인 상점을 지나면 전주 향교를 볼 수 있습니다. 전주한옥마을 한쪽에서 걸어가다 보면 길 가에 카페나 음식점들, 기념품 가게들도 있는데,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곳은 아니라서 그런지 가게들이 한산합니다. 귀여운 뜨개 제품들을 만들어서 파는 곳인데, 저희가 지나갈때는 영업을 안하고 계셔서 아쉬웠습니다. 귀여운 것들이 많았지만요. 전주향교는 무료로 개방하는 곳입니다. 저희가 갔을 때 정문 앞에 큰 트럭이 있어서 못들어가나 했는데, 트럭을 잘 피해서 들어가보니 야외결혼식 준비 중이었습니다. 입구 바로 옆에 있던 웰컴드링크 부스입니다. 다음날 정오 결혼식이라던데, 어떤 음료를 줄지 궁굼하네요. 옆에는 아마 사진도 전시하고, 할것 같네요. 날이 좋아서 야외결혼식 하면 ..

청주 외곽의 묵집인 선비묵집에 방문하였다. 위치는 청주 남쪽 목련공원 근처이고 대중교통보다는 자차로 가는게 편한 곳에 있다. 식당에 주차장이 있고 주차도 7대 이상은 할 수 있을 정도로 꽤 널널하였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 에서 22:00으로 되어있다. 메뉴는 묵, 묵부침, 쟁반막국수, 묵수제비 또는 묵밥으로 구성되어있는 새싹 묵정식과 식사류로 단품이 있다. 식사류 보면 쟁반막국수만 2만원이고 나머지는 7천원이다. 우리는 세명이서 새싹 묵정식 중짜리를 주문하였는데 묵밥으로 선택하였다. 소중대로 구성되어있는 묵정식은 묵밥과 묵수제비를 섞어서 선택하는건 안된다 하셨다. 자리는 꽤 많고 넓어서 단체로 와도 될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메뉴가 묵이라 그런가 어른들이 손님의 주를 이루고 있었다. 주문하고 얼..

회식 장소로 많이 오는 도담동 먹자 골목에 진성아구찜을 갔다. 여기는 내가 세종으로 내려오면서 처음으로 친구로부터 추천받은 음식점이고, 맛없는 걸로 유명한 이 동네에서 꽤 자주 먹는 집이다. 이제보니 진성아구찜은 수원을 본점으로 둔 체인점 이었다. 다른 지역의 맛집 아구찜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불편함 없이 먹을 수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 11:00~21:30 이고, 주말은 11:00~21:00까지이다. 메뉴는 메인 메뉴로 아구찜, 아낙찜(아귀+낙지), 해물찜, 해물아구찜이 있고, 사리로 각종 해물과 콩나물, 라면, 우동 사리가 있다. 이제보니 곤드레 손만두도 판다. 각 메뉴별로 단계별 매운맛을 정할 수 있는데, 보통 매운맛이 신라면 정도의 맵기라고 표현한다. 밑반찬은 약간 새콤하고, 달코한 걸로 주를 ..

9월의 전주는 아직은 더위가 느껴지는 날씨였다. 9월 중순에 먹은 전주 먹거리와 줄 서 있던 먹거리들이 있었다. 먼저 사람들이 줄 서 있던 곳은 경주에서 유명한 십원빵집이랑 석갈비와 떡갈비 집이었다. 한국집은 6시쯤부터 대기를 타고 있었다. 예전에 전주에 갔을 때는 문꼬치와 길거리야 바게트버거, 만두도 줄 서서 먹었던거 같은데, 요새는 대세가 바뀌었나 보다. 다음은 내가 방문한 음식점이다. 1. 포스트빈커피 날이 더워서 빙수먹으러 그냥 들어갔던 카페입니다. 빙수는 딸기팥빙수는 12,000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팥빙수가 더 나을것 같았고, 커피도 탄맛이 좀 나는 편이었습니다. 2. 한국집 전주비빔밥을 전문으로 하는 집입니다. 정갈하고 재료들간의 조화가 좋은 맛집입니다. https://wooleel..

전주 한옥 마을에 오랜만에 갔다. 자차로 이동하고, 1시쯤 도착하였을 때 주차장에 줄서서 들어갔다. 주차는 전주 한옥마을 제1주차장에 하였고, 하루 종일 12000원의 주차료를 받는다. 1. 한정판 행사 경기전 수문장 교대식 9월 17일부터 12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경기전 일대를 통과하여 경기전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한다. 단 10월 15일 토요일에 할 수문장 교대식은 10월 3일 개천절에 하고, 22일 토요일은 10일로 옮겨져서 한다. 전통군악대인지, 학생들이지 알 수 없지만 한옥마을 거리에서 부터 연주를 하고, 경기전 안으로 들어온다. 우리는 우연히 수문장 교대식을 봐서 급하게 경기전 입장권을 끊고 안으로 들어갔다. 입장권은 보통 3000원이고, 전주 시민은 할인이 들어간다. 전통 군악..

전주 경기전은 임진왜란 전까지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5대 사고 중의 하나가 있었던 곳입니다. 지금도 경기전 내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던 곳이 남아있어 내부를 구경할 수도 있죠. 임진왜란 이후에는 산속으로 서고를 옮겼죠. 그리고, 경기전 내에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보관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원래 어진을 보관했던 곳에 모조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서울 덕수궁도 시간이 되면 수문장 교체식을 진행하는데요, 경기전도 수문장 교대식을 합니다. 2시 직전에 교대할 수문장들이 행진을 해서 정문을 통과합니다. 저희는 이걸 보고 재빨리 표를 사서 들어갔지요 경기전 안에서 수문장 교대식을 하는데 15분 정도 합니다. 경기전 몇번 왔지만 수문장 교대식은 처음 봤습니다. 규모가 아주 큰것은 아니지만, 영..

전주 하면 비빔밥을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전주비빔밥이 비빔밥의 대명사처럼 되어 있으니까요. 이 비빔밥을 처음 시작했다고 하는 집이 한국관입니다. 1952년에 시작했다고 하는데 확인은 못해봤구요 ㅎㅎ 그래도 맛은 좋습니다. 몇년만에 다시 왔지만 외관은 그대로 네요. 바꾸지 않고 옛모습 그대로 유지하는게 이 집의 매력일 거 같습니다. 실내도 꽤 크고 오래되긴 했지만, 관리는 잘 된 집입니다. 장사가 잘 되는 집이라는 뜻이겠죠. 높은 천장에 샹들리에가 멋집니다. 한국적인 천장과 조화롭게 어우러져 더 예쁩니다. 메뉴는 육회비빔밥 15,000원, 일반 비빔밥 13,000원, 돌솥비빔밥 13,000원입니다. 그 외에도 사이드메뉴로 육회 4만원, 해물전 12,000원이었습니다. 그 외 비빔밥, 육회 ..

가을의 초입에 접어들면서, 하늘이 점점 높아지고, 날은 선선해 지고 있습니다. 일교차도 점점 커지는게 곧 있으면 단풍이 곱게 들것 같기도 합니다. 이런 계절에 방문하면 좋을 카페가 있는데요, 넓은 대형 정원을 가지고 있는 카페 프레이밍입니다. 청주 남동쪽 외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새 청주 외곽에 대형카페들이 유독 많이 생기고 있는거 같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00 ~ 22:00입니다. 인스타에 cafe.framing 을 검색하면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저희는 해가 거의 저물어 갈 때 방문했습니다. 건물은 2층으로 되어 있습니다. 실내 자리도 통창도 있고 괜찮습니다. 약간 가건물 느낌이 나긴 합니다. 간단하게 베이커리류도 있습니다. 빵 맛도 괜찮았습니다. 케익류도 있고, 케익도 맛이 괜찮..

서울 북쪽을 책임지고 있는 북한산은 은평구 쪽에서도 올라갈 수 있고, 강북구 쪽에서도 올라갈 수 있다. 워낙 넓은 산이다 보니 서울 북쪽 전체를 책임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에는 등산코스로도 인기가 있고,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을 자랑하는 우이동에서 도선사로 올라가는 길 중간에 있는 대형 한옥카페를 방문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가는 길. 카페를 이용하면 주차료를 3천원을 받는다. 이용하지 않으면 더 받는거 같았다. 주차장에서 까페가는 길 입간판에 대관 안내가 적혀있다. 웨딩, 방송촬영, 기업행사, 가족행사(15인이상), 웨딩촬영, 돌스냅 등이 되나보다. 일반 방문 손님도 많던데 대관시 주차장 확보가 되는지 의문이다. 언덕을 올라가면 뒤로 북한산의 봉우리들이 보인다. 날씨 좋다. 한옥 대..

서울 숲 근처 더서울라이티움에서 전시회를 보기 전 점심으로 먹을 만한 음식점을 찾다가 발견한 꾸아라는 베트남 음식점이다. 이미 이 동네에서는 유명한 맛집인거 같았는데 나는 잘 몰랐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 부터 21:30이고, 월금 브레이크 타임은 15:00~16:30 이다. 물론 추석, 설날 당일은 휴무이다. 이런 유명 맛집의 경우 오픈전에 매장에 들어가서 앉아서 기다리는건 불가능하다. 서울숲역에서 걸어서 도착하였다. 매장은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지하에 있고, 1층 매장은 다른 곳이다. 우리는 비오는 토요일 11:10 쯤 도착하였고, 저 테이블링 기기로 번호표를 뽑았을 때 세번째 입장이었다. 3,4인 공지가 따로 있는데 4인 테이블이 2개 또는 3개로 운영되어서 4인석 웨이팅이 몇 팀있는지 매장..

서울 신사역 근처 가로수 길에는 인스타 감성의 맛집들이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인스타 감성의 맛집들을 예쁘기만 하고 맛이 없는 식당들이라는 인식을 갖고 있어서 잘 가지 않지만 기회가 생겨 방문하게 되었다. 나는 3일전 쯤에 주말 토요일 11시 반 타임으로 5명 예약을 하고(실제로는 4명 방문) 방문하였다. 위치는 가로수길 근처고, 예약은 네이버예약으로 하였다.(네이버 에약에서는 4명까지 밖에 선택이 안되므로 5명 예약은 전화를 해서 가능 여부를 묻고 하는게 좋다) 입간판이 서있고, 매장은 2층에 있었다. 조금 일찍 도착하였지만 을지다락의 오픈 시간은 11시 반이여서 밖에서 오픈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려야 했다. 주말이라 그런가 예약한 사람도 많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있었다. 거의 오픈하고 20분만에 자리가..

스노클링으로 유명한 장호항에서 신나게 물놀이 후 밥을 먹으러 들어갔다.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일출동해회관으로 들어갔다. 짬뽕먹을까, 돼지 국밥 먹을까 하다가 칼국수와 꼬막비빔밥을 먹었다. 외관도 깔끔하고 괜찮았던거 같다. 주차장 근처에 있어 찾기 쉽다. 일요일 오후 3시 반쯤 이라 사람들이 다 빠져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우리가 방문한 시간은 일요일 오후 2시 반쯤이었는데, 테이블이 거의 다 차고 몇자리 없었다. 메뉴는 꼬막비빔밥, 해물칼국수, 물회종류, 오징어 순대, 연포탕과 참조기 구이와 매운탕 등이 있었다. 칼국수는 2인이상 주문가능 하였다. 우리가 주문한 메뉴는 꼬막비빔밥 1, 낙지홍합칼국수 2, 추가준문으로 오징어순대(2마리가 나옮)를 시켰다. 꼬막비빔밥이 나왔는데, 맛이 꽤 좋았다. 꼬막..

2022년 8월 마지막 주 토요일 일요일 스노클링을 하러 삼척으로 여행을 갔다. 1. 용화방파제 먼저 토요일 3시쯤 시작한 용화해변 끄트머리에 있는 스노클링 명소 용화방파제이다. 또 용화해변에서는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았다. 용화해변 끄트머리에 있고 용화해변 근처로 삼척레일바이크도 있다. 탈까 말까 고민하다가 타지는 않았다. 용화해변을 따라 쭉 걸어가면 블로그같은데서 익히 들은 파라솔들이 보인다. 실제로 이 파라솔에서 삼겹살도 구워먹고, 맛있는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많았다. 방파제근처에 다리가 있는데, 그 아래로 스노클링을 하는 사람이 많다. 돌로 내려가면 바로 깊어지고, 돌쪽으로 파도도 친다. 나는 물을 무서워하고, 수영 배운지도 얼마 안되서 파도에 휩쓸려서 스노클링을 하지 못했다. 파도가 넘실거리..

충남 공주시는 오래된 도시 답게 순대국밥집이 많은데요, 산성시장 내에 시골집과 광장순대집이 제일 유명합니다. 그리고, 최근에 새로 생긴 집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새로운 메뉴, 찰진 맛으로 괜찮은 집이 있는데, 바로 가마솥 국밥보쌈집입니다. 위치는 공주 구도심인 중동의 골목안에 있습니다. 한옥 카페인 루치아의 뜰 옆에 있습니다. 원래 여관을 운영하던 부모님이 여관 운영을 중단하고 몇년 후 음식점을 하던 아들이 돌아와 순대국집을 열었습니다. 공주 중동에는 이렇게 오래된 주택이나 건물을 개조해서 카페로 여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음식점을 열었네요. 최근에 여러 매뉴들이 추가되었습니다. 순대국밥류와 비빔밥만 있었던것 같은데, 어느새 수육국밥류가 추가되고 함박스테이크도 추가되었네요. 아마 순대국밥을 싫어하시는 ..